Horizon과의 인연도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. 그 사이 Horizon 관련 자격인 VCP-DTM 시험은 4번 정도 본 것 같습니다. 오늘도 주말을 이용해 집에서 온라인으로 보고 내용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.

이제 익숙해진 OnVue 시험

코로나를 시작으로 1년에 한두번은 보다보니 좀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. 다른 시험 플랫폼에 비해 환경검사 과정이 간단하고, 시험 중에 프럭터가 영어 채팅해야하는 상황이 적어 맘 편한 것 같습니다. 그냥 화면에 나온 내용만 따라하면 됩니다. 시험용으로만 PC가 따로 있어서 별 문제 안생기는 것도 도움이되는 것 같기는 합니다.

처음 접하는 분들은 이전에 정리해 놓은 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달라진 출제 경향(?)

2021 때와 확실히 달라진 것 같습니다.

  • 드래그&드롭 유형 다수 : 간단하게 작업 순서 맞추는 것 부터, 구성도 놓고 어떤 역할인지 맞추는 것 등등 다양하게 나옵니다.
  • Horizon DM 교재와 연관된 문제 다수 : 다이어그램, 방화벽 포트 등의 문제가 Horizon DM 교육 교재에서 보던 그대로 입니다.
  • AppVolume, DEM과 관련된 문제 출제 : 시험 범위가 Horizon 전체이니 당연한 것 같습니다. Horizon DM 교재를 넘어서는 부분이기도하고요. 기본 기능/역할은 알아두어야 합니다.
  • Horizon Admin 화면을 보여주고, 특정 기능을 어디서 구성하는지 묻는 문제 등장 : 말 그대로 입니다. Lab에서 해당 기능을 어떻게 했었는지 기억하면, 아주 쉽게 풀 수 있습니다. 좋은 유형의 문제 같습니다.

점수 보다는 경험에 만족

60문제, 500점 만점 시험을 30분 정도에 풀기는 했습니다만… 아~ 시험 점수는 좀 불만족 스럽습니다. 공부를 안했으니 당연한 결과이기는 합니다.

어쨋든 어떤 문제들이 나오는지는 대략 체험해 보았으니, 수업 중에 떠들 재료는 늘은거에 만족합니다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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